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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국의 섬유품 수출과 FTA의 영향
연구소 2011-12-09 8797

 

아시아 주요국의 섬유품 수출과 FTA의 영향

 

□ 아시아 주요국의 섬유품 수출

 

- 아시아 주요국의 섬유품 수출은, 2009년에 리먼 쇼크로 인한 세계적인 불황의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감소/둔화된 후, 2010년에 크게 회복이 보였음. 이어 2011년에 들어서도 대체로 대폭의 증가경향이 지속되고 있음.

 

 

- 2011년의 증가의 요인으로는, 환율요인(달러가치의 하락), 구미시장의 회복, 세계적인 FTA 네트워크 확대로 인해 아시아 역내 및 신흥국으로의 수출 확대 등을 들 수 있음.

 

 

- 2011년 가장 최근의 섬유품 수출의 증가율을 국가별로 보면, 중국은 22.8% 증가로 20% 이상의 증가가 지속되고 있음. 한국은 원화 약세로 17.2% 증가, 대만은 대 아세안 수출이 호조로 16.0% 증가하였음. 인도네시아, 베트남은 저코스트를 활용하여 각각 23.4% 증가, 28.0% 증가로 대폭 증가하였음. 인도는 면화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면제품 가격의 상승으로 29.6% 증가하였음. 방글라데시는 EU수출의 호조로 41.6%의 대폭 증가를 기록하였음.

 

 

□ 양안 경제협력 기본회의(ECFA)와 한-EU FTA의 섬유품 무역에서의 효과

 

○ 양안 경제협력 기본회의(ECFA)

 

- 섬유품에서 조기수확프로그램(얼리 하비스트)의 대상이 된 것은, 중국측(대만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은 136품목, 대만측(중국에서 대만으로의 수출)은 22품목이었음. 2011년 1~9월의 대만에서 중국 겨냥 얼리 하비스트 136품목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한 21억 2,000만 달러로, 전세계 및 중국 겨냥 전체의 증가를 웃돌았음. 또, 이 136품목이 중국 겨냥 수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전년 동기의 58%에서 60%로 상승하였음.

 

 

○ 한-EU FTA

 

- 한-EU FTA가 발효된 2011년 7~10월의 한국에서 EU로의 섬유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한 4억 7,900만 달러를 기록하였음. 이 시기, EU에서는 그리스문제로 발단된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와 유로화 약세로 인해 의료품 수입의 증가세가 침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EU 겨냥 수출은 동 기간의 한국에서 전세계로의 섬유품 수출의 증가를 웃돌고 있음.

 

 

○ 중국-아세안 FTA

 

- 중국-아세안 FTA는 2010년 1월 쌍방에서 섬유품의 대부분의 관세가 철폐되었음. 그 결과, 2010년간의 양 지역간의 섬유품 무역은, 중국에서 아세안으로의 섬유품 수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 아세안에서 중국으로의 섬유품 수출은 전년 대비 48%로 급격하게 확대되었음. 2011년 1~9월도, 각각 41% 증가, 36% 증가로 대폭의 확대가 지속되고 있음.

 

자료출처 일본화학섬유협회

원문바로가기 http://www.jcfa.gr.jp/news/industry/111130_908.pdf

출처 : KEIT 산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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