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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진주실크, 유럽시장 수출 교두보 확보
연구원 2016-12-13 2710

 

진주실크, 유럽시장 수출 교두보 확보

 

독일 섬유전시회서 수출상담, 독일 섬유·의류협회와 손잡아

 

 

경남 진주에서 생산되는 실크가 유럽시장에 수출될 전망이다.

 

진주시는 이창희 진주시장, 한국실크연구원, 진주실크업체 등으로 구성된 해외 비즈니스 개척단이 지난 6~7일 열린 '2017 춘계 독일 뮌헨 뷰 프리미엄 셀렉션 섬유전시회'에 진주실크를 전시해 호응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세계 3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2008년 첫 전시회 이후 지난해 7월까지 유럽 업체만 참가해 왔으며 같은 해 12월부터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개척단은 총 128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했다.

 

세계 유명 브랜드에서 70만 달러어치의 샘플 주문 성과를 거두어 유럽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전시회는 실제 구매를 원하는 에이전트사들이 많이 찾는 유럽시장 개척의 관문이어서 진주실크가 유럽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척단 단장인 이 시장은 전시회 주관사 회장을 만나 진주실크 유럽 진출을 위한 에어전트사 등 바이어 상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적극적인 판매 마케팅을 펼쳤다.

 

이 시장은 진주실크박람회의 컨설팅 등 상호협력에 협의하고 내년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에 독일 전시회 관계자들이 진주시를 방문해 실크업체도 둘러보기로 약속했다.

 

또 독일 뮌헨시 바이에른 섬유·의류산업협회를 방문하고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해 진주실크의 유럽 진출 전망을 밝게 만들었다.

 

아울러 세계적인 독일의 명품 패션브랜드 '휴고 보스'의 수석매니저 염미경 씨를 진주시 '국제통상자문관'으로 위촉해 유럽지역에 진주실크 진출을 지원하도록 했다.

 

작성자 : 연합뉴스

출 처 : 2016. 12. 0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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