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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양주 섬유지원센터 기업관 재추진
연구원 2016-10-12 2941

 

양주 섬유지원센터 기업관 재추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내 기업관 설립이 5년만에 재추진된다.

 

양주지역 특화산업인 섬유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섬유종합지원센터 기업관은 2012년 민간투자자 유치 실패 이후 5년 동안 사업이 중단됐었다.

 

29일 경기도와 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양주시가 경기도에 기업관 설립을 위한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기업관은 양주시 산북동 26411번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내 주차장 부지 5150를 이용해 지하 3~지상 9, 건축면적 355규모로 지어진다.

 

기업관에는 섬유기업과 섬유무역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사무실, 회의실, 금융지원을 위한 은행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600억 원으로 사업이 중단된 2012년보다 200억 원 늘어났다.

 

내년 초 기본계획을 수립해 2018년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기업관이 만들어지면 기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는 마케팅, 기술, 인력 등 지원 관련시설을 집중된 지원관으로 운영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역 특화산업 발전 차원에서 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향후 양주시와 협의를 거쳐 지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서 민간투자유치로는 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다시 진행할 것이라면서 기업관에 입주하는 기업들에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무실을 임대하는 등의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는 2012년 섬유종합지원센터 기업관 설립을 위해 400억 원 규모의 민자 유치에 나섰지만 적격업체가 없어 사업이 중단됐다.

 

작성자 : 중부일보 조윤성 기자

출 처 : 2016. 9. 30.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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