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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이후 섬유 쓰레기 811% 증가
연구원 2020-07-01 188

1960년대 이후 전 세계 섬유 쓰레기가 81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美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에서 실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1960년도 섬유 쓰레기가 176만 톤이었던 것이 2015년도에는 811%나 증가한 1600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립된 섬유의 양도 1960년도 171만 톤에서 2015년 1050만 톤으로 급격히 증가해 섬유폐기물의 약 66%에 달하고 있다. 일부 섬유품목의 경우 다른 섬유품목보다 더 실질적인 폐기물 성장세를 보여주었는데 플라스틱 기반 섬유 소재의 경우에는 1960년 이후 8746%의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고무와 가죽은 361%로 비교적 낮은 증가 현상을 보이고 있다.

보다 더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면 재활용 섬유의 경우에는 1950년대 5만 톤에서 2015년도 250만 톤으로 증가하였는데 이것은 60년대 이후 일반 대중을 위한 옵션으로 일어났던 재활용 의식의 성장에 비하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2015년도 모든 섬유의 재활용률은 15.3%로 250만 톤이었던 것에 반해 American Textile Recycling Service의 추정에 따르면 이 중 의류와 신발 비율은 14.2%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출처: https://www.ecotextile.com/2019072924522/materials-production-news/811-increase-in-textile-waste-since-1960.html

손성군섬유통섭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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