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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le社, 최초의 Recycled Cotton fabric 생산
연구원 2020-07-01 109

Woven cotton fabric 전문업체인 영국의 Ventile이 세계 최초로 recycled cotton fabric을 생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새로운 직물은 전반적으로 섬유 폐기물을 줄이고 가방 코트 및 재킷 등을 만드는 디자이너와 패션 브랜드를 위한 내구성 있고 친환경적인 자원창출을 위해 성능과 편안함 그리고 지속가능성 등이 최상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Ventile의 recycled cotton fabric은 직물생산과정에서 남겨진 섬유폐기물인 소비 전 면화(pre-consumer cotton)로 제작되었다. Raw fabric offcut(fabric 제조과정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원료 물질)은 먼저 유형 또는 색상별로 분류된 다음 미세섬유로 파쇄되며 이 섬유는 재활용 직물을 구성하기 위한 새로운 원사로 방사된다.

Ventile pre-consumer cotton을 사용하면 면직물의 무결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Ventile은 이 재활용 면직물이 아름답고 잘 만들어진 기능성 의상으로써 사회와 환경 인식을 연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년도 한 해만 해도 미국은 약 1천6백만 톤의 섬유를 폐기하였으며 지난 20년간 거의 50%나 증가하였다. 따라서 산업적 측면에서 보면 이 cotton scrap을 사용하여 재활용된 면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면화의 생산을 줄여 자원에 대한 압박을 줄일 수 있으며 물 소비와 살충제 사용 또한 최소화해 환경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이 recycled cotton fabric은 면화섬유 생산에 비해 약 75% 이상의 기후 영향을 최소화할 것으로 생각된다.

Ventile의 recycled cotton fabric은 현재 400g/㎡ 중량의 canvas지로서 chacoal olive white의 3가지 색상을 생산하고 있다.

 

출처: https://www.innovationintextiles.com/fibres-yarns-fabrics/ventile-produces-its-first-recycled-cotton-fabric/

손성군섬유통섭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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