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소재연구원

  • Home
  • Sitemap
  • Contact us
  • Eng Ver

산업기술정보

  • Home
  • >
  • 정보마당
  • >
  • 산업기술정보

Polyester 소재 혼란기 맞나?
연구원 2019-07-10 303

Polyester 소재 혼란기 맞나?

 

금년 227일부터 28일까지 미국 Texas, Huston에서 개최된 2019 Wood Mackenzie Americas Polyester Conference에서는 최근에 직면한 폴리에스터 마이크로 파이버 오염에 관한 지난 1년간의 논란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주최 측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폴리에스터 극세사에 대한 논란이 시기였던 지난 한 해 동안을떠들썩한 시기(tumultuous period)”로 묘사, 2019 Polyester Conference에서는 이 분야에 직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12개월 동안 이 인위적인 재료의 경우 옳고 그름을 불문하고 마이크로 파이버 오염에 대한 높은 수준의 책임에 대해 언론으로부터 매우 나쁜 질타를 받았기 때문에 합성섬유 생산자에게는 매우 어려운 시기였던 것은 사실이다. 더구나 알려진 바로는 중국 정부의 폐기물 금지규정에 대한 새로운 입법과 제재 등의 문제로 부분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고, 미국과 중국 간의 관세를 유발하는 무역 전쟁에 추가된 것도 또 하나의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폴리에스터 유통 체인 전체가 영향을 받았으며, 이 소재의 무역 흐름은 많은 국가에서 PET 수지와 polyester stapler 수입에 대한 여러 가지 징벌적 반덤핑 및 상계관세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음도 확인되었다. 입법과 정책 결정이 폴리에스터 가치사슬에 해로운 영향을 미쳤을 경우 캘리포니아와 코네티컷에서 폴리에스터 의류에 대한 경고라벨이 작년에 구체화 되었다면 훨씬 더 심각해졌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당시 그 제안에 절대적인 반대를 한 단체는 American Apparel & Footwear Association(AAFA)였다. AAFsupply chain 담당 수석인 Nate HermanEcotextile News과의 인터뷰에서합성섬유 의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라벨을 추가하는 것은 소비자가 제공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무시하는 것이며, 이런 접근법은 또한 문제에 대한 해결 가능성을 무시한 상태에서소비자가 그러한 의류를 구입하는 것이 환경에 해로울 것이다.’라는 사실을 믿게 만들 수 있다. 미세섬유 오염을 억제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적절한 연구를 허용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이러한 접근법은 이 결론을 뒷받침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는 합성섬유가 자연섬유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더 끔찍하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출처 : https://www.ecotextile.com/2019020724038/shows-events/conference-in-tumultuous-period-for-polyester.html

*번역 : 손성군 통섭섬유연구소

 

미세플라스틱 대체방안으로 bioplastic과 천연섬유 제안
열의 입출이 자유로운 새로운 Adaptive Fabric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