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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한 fabric 결함탐지 시스템
연구원 2018-12-06 358

AI에 의한 fabric 결함탐지 시스템

 

최근 Hong Long Polytechnic University(PolyU)에서는 섬유제품 품질관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및 Deep Learning을 포함하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fabric 결함탐지시스템(Intelligent fabric detection system)“WiseEye”를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시스템은 인력절감은 물론 자동화관리를 향상시키면서 불량품을 90%까지 최소화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PolyU 관계자는 주장하였다.

WiseEyePolyUTextile and Clothing 연구소 패션 팀 Calvin Wong 교수와 Cheng Yik Hung가 이끄는 Textile and Apparel Artificial Intelligence(TAAI)에 의해 개발되었다. PolyU에서 발표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현재 섬유제조업체의 경우 육안으로 직물을 무작위로 검사하는 인간의 노력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인력에 의한 결함탐지는 부주의나 육체적 피로와 같은 인적요인에 의해 일반적으로 일관성이 없어 신뢰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섬유제조업체들은 다른 직물검사시스템을 사용하려는 시도가 2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재 이러한 시스템은 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따라서 fabric 생산에서의 품질보장은 업계에 큰 도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WiseEye는 섬유제조업체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고유의 AI기반 검사시스템이다. 이 검사 프로세스는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여러 구성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통합검사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는 고출력 LED light bar와 전자모터로 구동되는 고해상도 전하결함장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으며, 제직과정에서 직물의 전체 폭에 대한 이미지 capture를 위한 레일이 장착되어 있다. 여기서 capture된 이미지는 사전 처리된(pre-processed) AI 기반의 machine vision algorithm에 공급되어 fabric 결함을 감지하게 된다. 탐지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수집된 실시간 정보는 컴퓨터 시스템에 전송되어 필요한 때 분석통계 및 경보를 생성하고 작업자에게 경고표시를 하도록 되어 있다.

실제 현장테스트를 6개월 이상 실시한 결과 약 40개의 일반적 직물의 결함을 0.1mm/pixel까지 매우 높은 정확도의 해상도로 탐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통적인 육안검사에 비해 90% 이상 제직공정에서 발생하는 결함과 손실을 절감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이 시스템이 생산비용을 크게 줄여줌은 물론 동시에 생산효율성도 향상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WiseEye는 서로 다른 직조 구조의 단색칼라 염색물에만 적용할 수 있으나, 복잡한 스트림 및 체크패턴과 같은 까다로운 패턴을 가진 직물의 결함을 탐지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5년 후에 일반적인 모든 종류의 fabric를 커버하는 것이다.

 

*출처 :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olyu-s-researchers-develop-ai-powered-system-to-automate-quality-control-process-in-textile-industry-803673499.html

*번역 : 손성군 통섭섬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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