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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진, 실크울 느낌의 폴리에스터 소재 개발
연구원 2018-10-22 89

테이진, 실크울 느낌의 폴리에스터 소재 개발

 

일본의 테이진프론티어()가 실크울 느낌을 주는 고급 폴리에스터 소재솔로텍스 미나-, Solotexfamily를 개발하였다.

이 소재는 실크울과 같이 자연스러운 외관과 볼륨감을 갖고 있는 소프트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 고급스러운 광택, 치밀한 염색성을 갖는 촉감과 외관이 우수한 고급 하이브리드 소재로 소개하고 있다.

테이진은 이 소재에서 실크울 촉감과 외관을 발현시키기 위해 straight 형태의 폴리에스터 장섬유를 독자의 고차가공기술로 multi-thickness structure(異位相太細構造)로 자체 브랜드인 Solotex라는 고차염색 후가공을 실시하였다. 이로써 천연소재에 가까운 치밀한 염반을 갖는 염착에 이어, 지금까지 울 소재에서 보였던 밀도감(굳은 감)을 가해 울 독특한 반발성과 부드러움의 발현이 가능하게 되어, 실크와 같은 촉감과 외관을 병용시키는데 성공하였다.

또 형태회복성과 쿠션성 등의 특징을 갖는 Solotex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천연소재에서는 실현하기 어려웠던 washable 특성과 방 주름 등의 easy care 성을 가능하게 하였고, 이어 가공에 의해 발수 및 방오 등의 기능을 쉽게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서 다양한 분야에의 패션소재로 사용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출처 :https://www.teijin.co.jp/news/2018/jbd180913_03.html

* 번역 : 손성군 통섭섬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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