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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코코넛으로부터 얻은 새로운 fabric
연구원 2018-07-30 2253

천연 코코넛으로부터 얻은 새로운 fabric

 

오스트리아의 기술섬유회사인 Nanollose가 천연코코넛 부산물로부터 만든 새로운 섬유에서 Nullabor에서 지속가능한 직물을 새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직물은 그동안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레이온과 면화에 대한 지속가능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NanolloseCEOAlfie Germano는 이 섬유는 미생물을 이용해 셀룰로오스로 합성한 후 자사 고유의 기술을 활용해 다시 섬유로 전환시킨 것이라고 밝혔다.

각종 섬유제품에 사용하고 있는 레이온섬유는 무수한 나무를 자르고 깎아내고, 또 각종 유해화학물질로 처리해야 하며, 한 벌의 티셔츠에 들어가는 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 2,700리터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코코넛 섬유인 Nullabor의 경우에는 유해화학약품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또 물도 거의 필요하지 않다고 Germano는 강조하고 있다.

현재 Nanollose에서는 맥주와 와인 및 각종 액체식품으로부터 배출되는 수많은 바이오매스 폐기물을 소량의 물과 에너지만으로도 섬유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 처 : http://www.fibre2fashion.com/

손성군통섭섬유연구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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