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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생물공학적 섬유소재 spider silk를 이용한 sneakers 소개
연구원 2016-12-20 531

 

 

Adidas, 생물공학적 섬유소재 spider silk를 이용한 sneakers 소개

 

 

Adidas가 생물공학적 섬유소재 spider silk를 이용한 sneakers를 개발해 소개함으로써 합성 spider silk가 섬유시장에서 가장 흥분되는 신 섬유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pider silk에 대한 매력은 분명히 있다. 천연거미 실크 자체는 가볍고 탄력이 있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Biosteel이라는 합성실크의 독일 제조업체인 AMSilk연필처럼 두꺼운 거미실크 섬유로 만든 웹은 380톤의 무게를 가진 점보제트 보잉 747을 완전하게 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합성실크는 자연스러운 물건의 속성을 복제하는데 더 가까워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모두 천연원료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완전히 생분해성이 있으며 나일론 및 폴리에스터와 같은 석유 유래의 합성섬유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지속가능한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기업들은 마침내 산업용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대량의 합성실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이와 때를 같이해 섬유분야에서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제품을 Adidas에서 개발한 것이다.

지난 1119일 뉴욕에서 있었던 Biofabricate summit에서 독일 스포츠웨어 업체인 Adidas는 세계 최초로 합성실크 concept의 신발 Futurecraft Biofabric을 발표하였다.

상판은 기존의 합성섬유보다 15%나 가벼우면서도 가장 강한 천연소재가 될 잠재력이 있는 AMSilk Biosilk로 만들어진 이 신발은 내년에 본격 출시해 1백만 족을 생산할 계획으로 Adidas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해양폐기물 플라스틱을 사용한 신발 출시보다 조금 빨라질 수 있지만 우선 금년에는 7,000족의 한정된 수량만 제작할 예정이며 매우 높은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AMSilk Biosilk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원재료는 사탕무우, 사탕수수와 같은 천연재료이다. 이 회사는 박테리아를 사용해 이러한 성분의 당류를 발효시키는데, 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알코올 생산공정과 유사하다. 이 때 박테리아는 원료합성실크를 뱉게 되는데, 이 합성실크는 천연실크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현재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어 점점 천연실크와 유사한 특성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Adidas의 경우 지속가능성에 대한 폭넓은 추진의 일환으로 재활용된 플라스틱을 사용한 운동화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재활용된 플라스틱조차 원래 석유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에 일단 사용이 끝나면 지구로 되돌릴 수 없다. 반면 사탕무우, 사탕수수와 같은 식물자원 유래의 합성실크로 만든 운동화의 경우에는 마지막에 퇴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생물분해를 보다 빠르게 만들어 주는 방아쇠가 될 수 있다. 아직 sole과 같은 부분은 여전히 전통적인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지만 Adidas는 언젠가는 완전히 생분해될 수 있는 신발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November 18th, 2016(http://q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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