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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함 경감과 정전기 발생 억제 소재「MOIST」
연구원 2016-12-20 980

 

눅눅함 경감과 정전기 발생 억제 소재MOIST

 

일본의 도레이()는 최근 눅눅함 경감과 정전기를 억제할 수 있는 고효율 쾌적성 소재MOIST+Ⓡ」를 개발해 본격 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2018년 춘하 시즌부터 스포츠웨어와 각종 outwear 용도의 상하의 및 아우터용 등 모든 시즌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2017년 시즌부터 본격 적용을 서두르고 있다.

MOIST+에는 새로 개발한 특수 흡방습 폴리머를 심부에 배치하고 초부에는 나일론 폴리머를 사용한 심초구조의 복합섬유를 사용하였다. 이 복합섬유는 일반적인 나일론소재에 비해 약 3배 이상의 흡방습 성능을 갖고 있음은 물론, 강도와 내구성을 초부의 나일론 폴리머가 보완하기 때문에 이를 조직화 할 경우에는 실용적인 성능을 갖게 된다.

기존의 복합섬유기술에서는 이 2종류의 폴리머 기능을 갖도록 심초구조로 방사하는 것이 곤란하였으나 도레이에서는 자사의 첨단 방사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심부의 흡방습 폴리머와 초부의 나일론 폴리머 각각의 방사조건을 최적화시켜 두 폴리머의 특장을 최대한 발휘시킨 심초구조 복합섬유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다.

MOIST+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습기를 빨아들이고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는 습기를 방출하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절기 고온 하에서나 동절기 온방 하에서도 의복내의 눅눅한 느낌을 경감시킬 수 있다. 또한 흡방습 폴리머의 높은 수분함유율과 폴리머 구조 제어기술에 의해 제전성의 지표가 되는 마찰 시의 대전압이 일반적인 나일론 소재의 1/5 수준에 불과해 동절기에 일어나기 쉬운 건조에 의한 정전기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

이에 도레이에서는 자체 섬유가공기술을 이용해 쾌적한 직물과 편물을 설계하고 접촉냉감을 부여하는 등 각종 스포츠웨어와 outwear 등의 용도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실현할 수 있었다.

 

 

출처 : November 16th, 2016(http://cs2.toray.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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