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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ISO20471 기준 고시인성 작업복 소재 개발
연구원 2016-11-18 7614

 

도레이 ISO20471 기준 고시인성 작업복 소재 개발

 

일본의 도레이가 최근 ISO20471에 준하는 고시인성 규격에 적합하고 자기소화성(난연성)이 한층 향상된 유니폼소재 ‘BRIANSTARNF'를 개발하였다.

고시인성 작업복이란 형광색의 생지와 반사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착용자의 존재를 드러내 시각적으로 인지도를 높여주는 작업복이다. 고시인성 안전복에 관한 국제규격 ISO2471의 제정에 맞춰 2015년도에는 일본에서도 ISO20471을 기반으로 하는 JIS규격인 JIS T8127이 제정되었다.

JIS T8127에서는 고시인성 안전복에 형광생지를 반드시 사용하여야 하며 색상은 형광레드, 형광오렌지, 형광옐로우의 3가지 색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난연 아크릴을 혼합해 규격에 적합한 형광레드 난연소재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로써 충분한 기능성을 갖고 있으면서 다양한 용도의 유니폼에 대응할 수 있는 의장성을 겸비한 고시인성 난연소재 전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동안 도레이에서는 2014년도부터 ISO20471 대응을 위한 고시인성 안전복용 유니폼 소재로 폴리에스터 고혼용율 직물 ‘BRIANSTAR을 전개해 왔으나 석유와 가스, 전기 등의 화재를 취급할 가능성이 있는 작업복이면서 난연성을 갖는 고시인성 작업복의 요구가 점차 높아져 왔다.

그러나 난연성 등의 열쇠가 되는 난연아크릴 소재로 ISO규격에 적합한 고시인선과 난연성을 양립시킬 경우 색이 갖는 밝기와 색조를 표현하는 색도좌표휘도율의 규격치를 달성하면서 동시에 실용가능한 수준의 내광견뢰도를 실현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이에 도레이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해 도레이 독자의 방적 및 생지 설계기술을 이용해 난연아크릴을 주체로 한 소재에 폴리에스터와 레이온을 혼합한 특수적층구조 직물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특수한 방적사와 직물설계를 활용한 적층구조에의해 난연아크릴 유래의 자기소화성 가스가 생지 내에 체류함으로써 생지의 퇴색을 억제하고 내광견뢰도를 달성시키는 고시인성과 난연성을 조화시킨 소재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다.

또한 이 기술을 이용하면 ISO JIS 규격에 정해진 3가지 색상 이외의 어려운 색조 표현도 가능하게 된다.

 

출처 : October 11th, 2016(http://www.toray.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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