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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처리 나노항균제가 회상부위 접착과 항균성 증진
연구원 2016-11-18 6958

 

 

효소처리 나노항균제가 회상부위 접착과 항균성 증진

 

  화상치료에 사용하는 붕대 표면 섬유를 효소와 PEG(polyethylene glycol) 또는 셀룰라아제로 전처리할 경우 항균성 나노입자의 접착 및 박테리아 격퇴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Islamic Azad University 연구진들이 발표하였다.

World Health Organisation에 따르면 화상환자는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 있어 매년 195,000명의 화상환자들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상은 특히 병원 내는 물론 기타 다양한 요인에 의한 2차 감염 우려가 크며 특히 박테리아 녹농균에 의한 감염은 전체 화상환자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귀금속(특히 silver) 항균제는 박테리아 감염을 퇴치하기 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상처와 피부 세포에 대한 독성과 드레싱의 상처부착과 같은 부작용의 우려가 있다. 따라서 현재 과학자들은 드레싱에 사용되는 각종 직물의 이러한 특성을 제거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나노입자를 연구하고 있다.

박테리아 화상감염에 대한 약물 모델 NiO/면 개질 나노복합체라는 제목의 논문 저자인 Nasrin TelebianMonir Doudi Azadeh Basiri는 가장 일반적인 화상감염을 규명하기 위한 150가지 사례에 대해 연구하였다.

또한 박테리아 저항능력과 화상환자들에 대한 사용 가능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NiO(nickel oxide)/organic polymer/enzyme matrix로 직물 표면을 코팅함으로써 면 붕대의 항균특성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하였으며 박테리아를 죽이는 금속산화물 나노입자로 면섬유와 항균성 폴리머를 복합화 시키는 것에 대한 연구를 제안하였다. 그들은 아직 감수성 검사에 대한 민감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지속적인 연구로 임상적 관련성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농균과 포도상구균 감염은 이란에서 가장 일반적인 두 가지 병원균이다. 따라서 연구진들은 이 두 가지 병원균을 포함해 총 5가지 병원균에 대한 균주를 평가하였고 그 결과 sol-gel 기술을 바탕으로 NiO/organic polymer/enzyme matrix를 면직물 표면에 코팅함으로써 항균활성에 대한 시험관 실험(invitro test)을 위한 면 시험포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다.

각기 폴리에틸렌글리콜(PEG)를 사용한 표면개질로 친수성 표면을 형성시킴으로써 셀룰라아제 효소를 사용한 NiO 나노입자를 섬유표면에 보다 효과적으로 결합하도록 하였고 초음파를 발생시켜 나노입자의 상호간 응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었다. 또한 NiO 기반의 면의 효능을 정량화하기 위해 입원한 화상환자의 조직과 상처를 소독한 면봉으로부터 디스크 분산방법으로 두 가지의 가장 심각한 화상 병원체인 녹농균과 포도상구균을 분리해 내었다.

 

출처 : October 24th, 2016(http://www.innovationintexti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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