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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enstein의 sensory cooling effect 가공기술 연구
연구원 2016-09-23 2535

 

Hohensteinsensory cooling effect 가공기술 연구

 

독일 Hohenstein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IGT 연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감각적인 냉각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섬유가공기술의 개발과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Sensory cooling(감각적 냉각)은 피부 상에서 화학적으로 유도된 감각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용어로, 이것은 피부 표면에 인접한 신경계 끝에 있는 냉감 수용체의 감소에 기인한다.

피부 표면의 냉각 대상은, 예를 들면 스포츠 부상 치료 시, 벌레 물린 후, 또는 다른 치료적 목적을 위해 필요하다. 냉수, 얼음, 스프레이 냉각 등은 이 목적으로 사용되며 냉각 섬유는 증발에 의해 냉각이 이루어지는 첨단섬유로 만들어졌다.

Hohenstein 연구소에 따르면 cool pack이나 ice spray와 같은 cooling system을 사용할 경우 피부는 종종 과냉각상태에 이르게 되며 최악의 경우 피부에 손상을 증가시키는 수포 발생이나 동상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 개발한 냉각방법은 기존의 냉각방법과는 달리 피부의 지나친 냉각 없이 넓은 면적에 걸쳐 온화한 냉각효과를 부여해 준다.

예를 들면 박하에서 추출한 멘톨을 들 수 있는데 이 물질은 냉각효과에 의해 가려움증을 진정시킨다. 현재 멘톨처럼 차가운 수용체에 직접 결합해 감각적 냉각효과를 발휘하는 많은 화학물질 영역이 발견되었다. 이들 물질은 강한 청량감을 일으키고 냄새를 중화하며, 이러한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는데 이것은 이들 물질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팀들은 이번 연구 프로젝트에서 섬유에 감각적 냉감효과를 부여하기 위한 가공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새로운 가공은 WS-3(N-ethyl-p-menthane-3- carboxamide) 또는 L-menthyl lactate icilin와 같은 p-menthane 유도체(작용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들 물질들은 피부의 작은 면적에서 낮은 농도로 확산할 때 물질의 활동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온화한 냉각효과를 부여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들 감각적 냉각섬유 가공은 천연섬유와 합성섬유 및 그의 혼방 등 여러 종류의 섬유소재에 대해 0.1~1.0%의 다양한 농도범위에서 가공실험을 실시하였다.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감각적 냉각효과 물질을 사용한 기능화 된 섬유에서 냉각의 정도에 대한 매우 다른 감각적 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가움에 대한 감각적 인식은 처리한 피부의 면적 뿐 아니라 피부의 보습상태와 피부 표면의 지형 등 다양한 파라메타에 의해 좌우된다.

피부에 인가된 냉각효과를 평가하고 처리하는 방법은 외부 및 내적 요인에 좌우되기 때문에 매우 주관적이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연구원들은 피부의 특정영역에 있어서의 물질감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었는데 이 프로젝트에서는 역시 감각적 냉각섬유가 피부에 가까이 착용하는 의류에는 효과적이지만 느슨하게 입는 의류에는 직접 피부에 닿지 않기 때문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프로젝트 끝에 연구원들은 감각적 냉각물질인 WS-3 또는 menthyl lactate을 적용한 섬유가공 제품이 중소기업에게는 가능한 아이템이 될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출처 : August 23th, 2016(http://www.innovationintexti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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