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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giene, 항규기술에 지속가능성 강조
연구원 2016-07-22 2741

 

Polygiene, 항규기술에 지속가능성 강조

 

  항균기술의 세계적 선도업체인 스웨덴의 Polygiene, 아웃도어 및 스포츠 어패럴 산업에서 이들이 내세우는 각종 기능성 기술들이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PolygieneAdidasNew Balance, 그리고 Berghaus와 같이 실버기반의 항균처리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들과 함께 소비자들이 필요한 세탁횟수를 줄이게 되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훨씬 더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 영국 런던에서 있었던 outdoor product event에서 Polygiene 영국 Resource Direct의 경영이사인 Stephen HobdayEcotextile News의 여성잡지인 T.EVO에 밝힌 내용에 따르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항균처리가 자신들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또 이것이 기능성 섬유와 일상 어패럴 모두에게 적합할 것이라는 진부한 사실을 이미 알아차리고 있다.”, “만약 소비자들이 항균특성에 기인해서 세탁횟수를 줄일 수 있는 옷을 갖게 된다면 소비자들은 옷을 관리하는 시간절약은 물론 결과적으로 여기에 필요한 물과 에너지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탁 전에 더욱 더 오래 입을 수 있고, 이로 인해 환경영향을 더욱더 감소시킬 수 있다면 모든 소비자들은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 주장하였다.

 

  Polygiene은 또, 한 사람이 세탁과 분리, 건조와 정리에 주당 평균 3.5시간을 소비하는데, 만약 이 과정을 한 번만 건너뛴다면 15%의 에너지 소비량과 13%의 물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Polygiene에서는 2017년도 봄 컬렉션에 항균처리제품을 강화하기 위해 아웃도어 브랜드인 White Sierra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자료원 : June 20th, 2016(http://www.ecotext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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