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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able 시장을 겨냥한 Tamicare社의 3D printed smart textile
연구원 2016-06-29 3247

 

Wearable 시장을 겨냥한 Tamicare3D printed smart textile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Tamicare10년간의 연구 끝에 연간 300만 아이템의 생산용량을 지닌 3D printing line, ‘Cosyflex’를 새로 구축하였다.

  외신 자료에 따르면, 이 생산시스템은 환경 친화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며, 실질적으로 폐기물발생을 완전히 억제할 수 있다.

 

  이 회사 창설자이며 CEOTamar Giloh“Cosyflex 생산시스템은 세계 최초의 대량생산을 위한 3D printing system으로 전통적인 생산 공정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적은 공간 안에서 대용량 고밀도 생산이 가능하다.”고 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미 신발 상체와 완전한 의류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원하는 메이저 회사들로부터 관심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sports shoes의 경우 제조과정에서 백 개 이상의 개별 조작이 필요하나 Cosyflex3개의 조작이면 충분하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수많은 스마트 텍스타일은 전도성 섬유로 직물이나 니트 소재를 만들거나 이미 완성된 의류상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Cosyflex는 단순 공정으로 옷에 센서나 전도성 섬유 프린팅이 가능하므로 스마트 텍스타일의 꿈을 조기에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료원 : December 22th, 2015(http://www.innovationintexti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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