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 Home
  • Sitemap
  • Contact us

산업기술정보

  • Home
  • >
  • 정보마당
  • >
  • 산업기술정보
佐藤(사또)繊維, 신규 양모원사 및 편직물 독자 개발
연구원 2016-06-29 3481

 

佐藤(사또)繊維, 신규 양모원사 및 편직물 독자 개발

 

  

  니트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 일본의 사또(佐藤)섬유가 포클랜드산 양모를 원료로 한 새로운 양모사와 편직물을 개발하였다. 포클랜드산 양모는 푹신푹신한 느낌과 백색감이 특징으로 이 양모만을 사용한 원사와 편직물은 세계 최초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 미셸이 이 회사에서 개발한 극세 모헤어사를 사용한 가디건을 착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탄 회사다.

 

  사또섬유는 사람의 머리카락과 같이 양모에도 다양한 특징이 있다는 점을 착안해 남미와 미주 등 세계 각지에서 원료로 하는 양모를 찾아다닌 결과, 우루과이에서 백도와 푹신한 감이 우수한 포클랜드산 양모와 다른 양모를 섞어서 팔고 있는 것을 보고 6년 전 지인을 통해 포클랜드 산을 입수하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포클랜드산 양모사의 편직은 high gauge를 중심으로 전개하기로 결정하고, 2012년 보조금을 활용해 18 gauge의 편직기를 도입하여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였다. 기존의 high gauge에서는 표현이 어려웠던 요철감과 볼륨감, 푹신푹신한 느낌 등 원료 본래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원사에 최적의 장력 가감과 편직방법 등을 변화시키는 등 시행착오를 반복하였으며, 3년에 걸친 고생 끝에 20155월 편직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양산화를 위한 기틀을 다졌고, 같은해 7월 이탈리아 전시회에서 전격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하였다.

 

자료원 : December 12th, 2015(http:///www.yamagata-np.jp/news/201512/12/kj_2015121200246.phd)

 

Wearable 시장을 겨냥한 Tamicare社의 3D printed smart textile
Pearl Izumi 브랜드를 통하여 본 기능성 의류의 제작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