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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research project, 피부와 섬유 간 상관관계 연구
연구소 2015-12-24 2989

 

European research project, 피부와 섬유 간 상관관계 연구

 

금년 1월에 European research projectBoosting innovation through application of a understanding of the process and testing of textile touch and fabric feel 이라는 타이틀로 ‘Touché’를 출범시킨 이래 아직 사람의 피부와 직물 간의 상관관계는 명확히 밝히지 못했으나 그 연구내용을 일부 공개하였다.

Touché는 첨단기술과 과학적인 도전으로 fabric과 섬유소재에 대한 느낌(Fabric feel : FF)hand of textile(HOT)에 대한 평가를 위한 보다 진보되고 신뢰할 수 있는 textile-skin model과 객관적 시험방법을 저비용으로 조속히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야심찬 프로젝트이다.

류의 미적 감각을 더해서 이들 두 가지 특성은 의류구매 시 옷을 착용해 보고 만져보는 과정에서 중요한 결정요소가 된다. 따라서 섬유소재 메이커와 의류회사들은 물론 각종 약품 제조회사들도 현재의 HOTFF 평가에 의존하고 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HOT 분석방법은 고가에 매우 복잡한 장비를 이용하고 있으며 시험시간도 긴 것이 단점이다. FF 역시 피부 상에서 섬유소재의 자연스럽고 무의식적인 감각에 의존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방법과 신경 생리학적 방법과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한 연구는 없는 상태이다.

 

인류와 섬유와의 상관관계

재 이 연구 팀 중 하나인 독일의 Hohenetein 연구소에서는 옷을 착용하고 있는 동안 신체상에서 느끼는 FF에 대한 상관관계를 특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시에 동일한 프로젝트 파트너인 벨기에의 College Ghent 대학에서는 HOT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원들은 우리가 옷을 입었을 때 경험할 수 있는 섬유 종류에 따른 촉각자극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인체의 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섬유의 매개변수를 규명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섬유제조 방법의 변화에 따른 기술적 예측과 착용자의 경험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합성 피부

Hohenstein 연구소의 생활과학 부서에서는 섬유소재와 피부의 상호작용을 연구할 목적으로 ‘HUMskin’이라는 합성피부를 개발하였다. 이 합성피부의 생리학적 특성은 사람의 피부와 동일하고 우리 피부의 최 외곽 층과 동일한 표면형상을 하고 있다.

HUMskin의 도움으로 사람이 직접 입고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으며 피부 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정적 및 동적인)의 마찰에 대한 효과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Touché 프로젝트를 통해 미시적 차원에서 측정한 3D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섬유소재를 보다 상세하게 이해함은 물론 마찰공정에 대한 예측 가능한 값을 얻음으로써 어떻게 피부가 섬유를 감지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이것을 tribological 데이터라 명명했다.

Electro-mechanical textile applicator

동시에 이 프로젝트의 한 부서인 Hohenstein 연구소의 Electro-mechanical textile applicatorSOFIA는 오래 전에 SOFIA(Standard Operation FabrIc Applicator)를 정립한 바 있다. SOFIA2는 현재 다른 부서에서 자원봉사자의 신체를 통해 서로 다은 속도와 압력별 마찰계수를 동시에 측정하고 있다.

SOFIA는 완전히 표준화된 섬유소재를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인지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섬유소재가 닿았을 때 각각의 뇌에서 자발적이며 잠재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전기적 활성을 뇌파 기록장치(electro- encephalography=EEG)를 사용해 측정하고 있다.

64-channelEEG를 사용한 신경 생리학 테스트는 이미 인간의 뇌가 피부 특성에 따라 느끼는 기분이 유쾌한지 아니면 기분 나쁜지를 완벽히 감지할 수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European research project, Touché partner : “UGent Department of Textiles, Forschungskuratorium Textil e.V., CREAMODA, Federatie van de Belgische Textielverzorging, University College Ghent, Department of Fashion, Textile and Wood Technology, Hohenstein Institut für Textilinnovation gGmbH.

 

* 출처 : November 23th, 2015(http://www.innovationintexti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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