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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 2015, 출품업체 수 2011년보다 20% 증가
연구소 2015-12-24 2357

 

ITMA 2015, 출품업체 수 2011년보다 20% 증가

 

지난달 1112일에서 1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TMA 2015 섬유기계 전시회에 지난대회인 2011년도보다 46개 국가로부터 20%나 증가한 1,671개 업체가 출품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면적규모로 보아도 2011년도보다 18%나 증가한 73,830에 달했으며 이중 이탈리아가 32,540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독일이 21,380로 그 뒤를 이었다. 스위스(5,530)와 스페인(4,540)도 결코 적지 않은 전시면적을 기록하였는데 특히 터키(7,590)와 중국(5,880) 그리고 인도(4,870)의 약진은 이번 대회 최대의 관심이 되었다.

국가별 출품업체 수를 보아도 이탈리아가 453개사로 단연 선두였고 이어 독일(238개사)이 뒤를 이었지만 중국이 184개사 그리고 인도가 158개사로 뒤를 이어 출품업체 수로 보아도 중국과 인도가 섬유기계분야에서의 국제적 위상이 어느 정도 인가를 짐작하게 해 준다.

19sector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회에서는 염색 및 가공분야가 가장 많은 면적과 출품자를 기록했다. 각 분야 전시면적과 출품자 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 Dyeng and finishing : 전시 공간 23%, 출품 303개사

- Spinning : 전시 공간 14%, 출품 290개사

- Weaving : 전시 공간 12%, 출품 179개사

- Knitting & hosiery : 전시 공간 13%, 출품 128개사

- Printing : 전시 공간 10%, 113개사

이번 대회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혁신적 예술의 거장(Master the Art of Sustainable Innovation)”으로서 그에 따른 메가 기술 전시는 물론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기반으로 하는 초석을 형성시키는 것이었다.

한편 참관객 수 역시 매우 큰 폭으로 늘어났는데 147개 국가로부터 123,000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는 지난 2011년 대회보다 20%나 늘어난 수치이다. 또 이를 국가별로 보면 가장 많은 참관객을 기록한 국가는 인도로 9%였으며 이어 터키가 8%, 독일이 7%에 이어 프랑스와 미국, 이란, 브라질, 파키스탄, 스페인 순이었다.

ITMA Future material Award 2015 대상은 Tonello가 받았다. Tonello는 데님 소재에 대한 chemical freeWater Brush 공정을 소개하였는데, 이 기술이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기술임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밖에 올해의 혁신자(Innovator of the Year) 부분에는 지속가능한 공정으로 프랑스의 Separex의 리사이클용 폴리에스테르 섬유 염색물의 초임계유체 염료추출기술과 섬유용 코팅제로 수계 폴리우레탄 수지 분산체인 Impranil eco를 소개한 Covestro(Bayer MaterialScience)가 수상하였다.

 

* 출처 : November 12th, 2015(http://www.it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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