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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먼 곳까지 유해물질로 오염
연구소 2015-12-24 2264

 

구상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먼 곳까지 유해물질로 오염

 

그린피스가 지난 수개월동안 지구촌 구석구석을 조사한 결과 지구상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먼 곳까지 구석구석 유해물질로 오염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린피스의 이 같은 보고서는 “Footprint in the snow-Hazardous PFCs in remote location around the globe라는 주제로 지난 달 98일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는 그동안 그린피스가 3개 대륙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산과 호수 등을 찾아가 채취한 샘플을 분석한 결과가 수록되어 있다.

눈과 물 샘플은 중국과 칠레, 이탈리아, 북유럽 국가, 러시아, 슬로바키아, 스위스 그리고 터키 등에서 채취하였으며 분석 내용은 환경적으로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per- and poly- fluorinated chemicals(PFCs) 물질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촌의 태고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인류의 발길이 닿지 않은 모든 장소에까지 이미 유해물질로 오염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중 가장 심하게 오염된 곳은 스위스 알프스와 슬로바키아의 High Tatras, 그리고 이탈리아의 Apennines(아펜니노 산맥) 임이 밝혀졌다. 밝혀진 수준은 Tibetan(티베트) 산과 Antarctica(남극대륙)의 표면 설을 분석한 결과와 비교된다.

이는 전 세계 구석구석까지 PFCs로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으로 섬유산업 특히, 아웃웨어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은 PFCs에 대한 규제활동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그린피스 관계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웃웨어는 자연의 사랑과 해방(자유)의 의미를 갖는 아름다운 산의 정경과 위엄 있는 숲 그리고 순수하게 떨어지는 눈과 깨끗한 강에 대한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다고 꼬집고 있다.

 

* 출처 : September 8th, 2015(http://www.greenpe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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