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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보, 모우와 혼합할 수 있는 흡습발열소재 개발
연구소 2015-12-24 3300

 

도요보, 모우와 혼합할 수 있는 흡습발열소재 개발

 

일본의 도요보(東洋紡)에서는 다운과 혼합할 수 있는 아크릴계 흡습발열섬유모이스케어을 개발하였다. 이 모이스케어를 다운과 혼합함으로써 다운의 따스함을 손상시키지 않고 쾌적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충전물을 만들 수 있었다.

운은 가볍고 부피가 크며 따스한 특징을 갖고 있어 의복과 침구의 충진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습기를 흡수하기 어려워 쾌적함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다.

도요보는 이러한 다운의 결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충진재를 제조하기 위해 다운과 혼합할 수 있으면서도 다운의 기능을 손상시키지 않는 아크릴레이트계의 흡습발열섬유 모이스케어를 새로 개발한 것이다.

 

모이스케어와 다운을 혼합한 충진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흡습성 향상 : 운에 모이스케어20% 혼합할 경우 다운의 약 1.4, 모이스케어 대신 폴리에스테르를 20% 혼합한 경우에 비해 약 2배 정도 흡습성을 나타낸다. 의복과 침구의 충진재로 사용할 경우 쾌적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 다운과 동등한 보온성 : 다운보다 작은 체적으로 동등한 보온성을 갖는다. 의복에 사용하면 뚱뚱해 보이지 않아 산뜻한 실루엣이 된다.

 

- 기분 좋은 따스함 : 모이스케어는 불감증산(不感蒸散)이라고 하는 사람이 평상시에 발출하고 있는 수증기를 흡수해 열로 변환시키기 때문에 신체에 머무르는 사이에 따스함을 유지시킨다. 또 다운만 사용한 경우에 비해 고습도 시에 보다 따스함이 더해진다. 이 충진재를 사람 몸에 가까이 닿게 함으로써 쾌적성을 향상시키고 기분 좋은 따스함을 항상 느낄 수 있다.

 

* 출처 : August 4th, 2015(http://www.toyob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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