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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두 번째 초임계 이산화탄소 무수염색(CO2 dyeing) 제품 소개
연구소 2015-09-18 3129

Nike, 두 번째 CO2 dyeing 제품 소개

 

Nike가 네덜란드 DyeCoo가 개발한 초임계 이산화탄소 무수염색기술을 이용한 두 번째 garment 염색제품 Tennis ColorDry Polo를 새로 소개하였다.

이 제품은 11개의 polyester bottle로부터 추출한 96% recycled polyester를 사용한 것으로, 염색 중 물은 물론 각종 첨가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최고의 제품으로 자체평가하고 있다.

Nike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신규 polo 제품은 스포츠용품에 있어서 착용자의 실행능력 향상 외에 환경 친화적인 제품생산기술에 의한 지속 가능한 재료사용을 추구하기 위한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초임계 이산화탄소 염색은 초임계 상태의 이산화탄소를 31이상의 온도로 가열한 후 74 bar의 압력 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산화탄소는 이온도와 압력에서 기체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초임계 상태의 완벽한 액체가 되어 염색 중 용매로 작용하게 된다.

DyeCoo 염색기는 모두 stainless steel chamber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이 아닌 초임계 이산화탄소 액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염료가 파이버 안으로 확산되어 가도록 소수성 화학섬유를 팽윤 개질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염색이 끝난 후 미 고착 염료는 그대로 재회수하기 때문에 폐기물 발생이 없고 회수된 염료의 재사용도 가능하다. 또 이 때 사용하는 에너지는 기존 염색법에 비해 절반에 불과하다.

한편 기존 염색방법을 이용한 T-shirt의 경우 한 벌 당 약 30리터의 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http://www.ecotextile.com (13 Ma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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