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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터의 탈색에 CO2 공정 활용
KOTERI 2014-11-21 오후 4:01:10 4491

 

 

CO2 공정을 이용한 폴리에스터 염색물의 탈색기술이 개발되고 있어,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에 대한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섬유에 사용하고 있는 각종 가공조제 등의 제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독일의 Feyecon group은 폴리에스터의 탈색에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하고 있는데, 기술이 개발될 경우 폴리에스터 섬유의 재활용과 재 재활용 모두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Feyecon는 초임계 CO2 염색기 제조회사인 DyeCoo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초임계 유체를 이용한 폐 폴리에스터 섬유로부터의 염료 제거를 고려해 왔다. 이는 일찍이 산업화에 성공한 DyeCoo 기술을 이미 Nike Adidas 등의 브랜드 제품에 물 없는 염색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이를 반대로 적용하면 탈색도 가능할 것이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이 기술은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염색물에 대해서만 가능하다. 탈색시 염료는 초임계 이산화탄소 공정 안의 높은 압력에서 용제나 가성소다 등의 약품 없이도 CO2 유체로 녹아들어오게 되는데, 이 후 압력을 제거하면 녹아들어온 염료를 간단하게 회수할 수 있다. Feyecon 사는 이 회수한 염료의 재사용 기술도 검토를 하고 있다.

 

 

 출처 : http://www.ecotextile.com (2014. 8 .20), 통섭섬유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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