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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극물 규제가 염료가 인상을 이끈다.
KOTERI 2014-06-09 4515

 

많은 염료 제조업제가 현재의 기술을 고집하는 한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염료가 인상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TAD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인도와 중국 정부에 의해 발효된 독극물 규제에 관한 새로운 법규는 reactive black 등 몇몇 염료 제품에 대한 공급억제와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고, 이들 제품의 경우 기존에 비해 거의 두 배 정도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지난 해 이후 염료산업은 심각한 가격상승 압박에 직면해 왔고, 이 같은 현상은 주로 산성염료와 반응성염료, vat 염료와 분산염료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ETAD의 전무이사인 Dr. Walther Hofherr는, “염료가 인상은 30~50% 정도의 염료품목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고, 이런 현상은 점차 세계화 되고 있다. 특히 reactive black 등 몇 몇 품목의 경우에는 두 배까지 가격이 상승하였다. 환경문제의 영향과 엄격한 규제강화가 계속되는 한 이런 현상은 심각한 상황에 이를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라 지적하고, “인도와 중국에서의 섬유용 염료산업은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왔으나, 이제는 공기와 수질오염에 대한 새로운 환경규제와 엄격한 시행정책 발효가 확고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많은 회사들이 폐업이나 생산량 축소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일련의 현상은 중간체와 최종 제품의 공급부족으로까지 이어지는 원인이 되고 있는데, 반면 합법적 규정에 맞는 현대화된 하이테크 생산설비에 투자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고, 또 일부에서는 물량 부족현상을 상쇄시키기 위해 신규 중간체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도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높은 운영비와 자본투자는 결과적으로 섬유용 염료에 대한 가격인상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Dr. Walther Hofherr는 주장하였다.

 

 

출처 : http://www.ecotextile.com ( Wednesday, 23 April 2014)

        - 손성군 통섭섬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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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roma, 염료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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