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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 연간 6만 톤 미이용 재료를 연료 전환
연구소 2013-12-04 4130
- 30억 엔(약 330억 원)을 들여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 연간 6만 톤 미이용재를 연료로 전환 - 이바라키(Ibaraki, 茨城) 현 북부에 있는 히타치오타(Hitachiota, 常陸太田) 시에서 발전 능력이 5.8MW인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 설비를 건설하는 것이 결정되었다. 히타치(Hitachi) 조선이 현지의 소재 생산업자로부터 연간 6만 톤의 목질 칩을 구입하여 20년간 발전 사업을 실시한다. 총 사업비는 약 30억 엔(약 330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한다. 태평양 연안에서 풍력 발전이 왕성한 이바라키 현이지만 북부의 산악 지대에는 삼림 지역이 광범위하게 자리하고 있어 목질 바이오매스가 대량으로 존재한다(<참고자료 1>). 현 내에서 두 번째로 발전량의 가능성이 큰 히타치오타 시에서 새롭게 목질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발전 설비의 건설이 시작된다. 에너지 사업을 확대 중인 히타치 조선이 현 내의 생산업자와 제휴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2015년 3월 발전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고정가격 매입 제도가 적용되는 20년간에 걸쳐서 약 30억 엔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다. 발전 설비의 규모는 5.8 MW가 되어 연간 6만 톤의 목질 칩을 연료에 활용할 예정이다. 설비 이용률(발전 능력에 대한 실제의 발전량)을 목질 바이오매스의 표준인 80%로 상정하면 연간 발전량은 약 4,000만 kWh가 된다. 미이용 목재에 의한 전력 매입 가격은 1kWh당 32엔(약 352원)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연간 매전 수입은 13억 엔(약 143억 원) 정도가 될 전망이다. 이바라키 현 내에서는 주택 건축용 목재가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어 제재(製材)에 적합하지 않는 부분의 유효 이용이 과제가 되고 있었다. 히타치 조선은 현지 생산업자와 목질 바이오매스 연료의 안정공급을 검토하기 위한 협의회를 설립하여 20년간에 걸치는 연료 확보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히타치 조선은 사업 구조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서 재생 가능 에너지와 가스 화력발전을 중심으로 에너지 사업의 확대를 진행시키고 있다. 2013년 9월 히로시마(Hiroshima, ?島) 현 공장에 인접하는 유휴지에 메가 솔러를 가동시킨 것 외에 이바라키 현의 이바라키 공장에서는 석유 화력발전 설비를 최첨단 가스 컴바인드 사이클 방식으로 갱신하여 출력을 끌어올릴 계획에 있다고 한다 출처 : http://www.itmedia.co.jp/smartjapan/articles/1311/29/news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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