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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imetics 기술, 차세대 발수기능 소재 개발기술로
연구소 2013-12-17 4725

 

자연을 모방해 새로운 기능을 발현시킬 수 있는 Biomimetics 기술이 의약품에서부터 섬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Kripa Varanasi 교수 연구팀들은 super hydrophobic surface 특성의 소재를 새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Natrure journal의 최근호에 따르면, 이들 연구원들은 소재 표면의 빠른 건조를 위해 액체를 재분배할 수 있는 super hydrophobic surface를 새로 디자인함으로써 이론적으로 액체의 접촉면적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제안하였다.

 

Kripa Varanasi 교수는 만약 물방울이 물질 표면에서 빠르게 튀어 오르도록 할 수만 있다면 많은 분야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수 연구팀들은 특수한 방법으로 표면 간 상호작용(surface interaction)을 증가시킴으로써 액체방울과 물체 표면 간 접촉시간을 현재 기술의 한계치보다 높은 40%이상 줄일 수 있었다고 발표하였다.

 

이 새로운 표면기술을 섬유상에 구현하면 현재 적용하고 있는 방수코팅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원들은 예상하고 있다.

 

섬유 표면은 액체방울이 보다 빠르게 튀어나가도록 하기 위해 자체의 대칭구조를 변화시키고 물방울을 재형상화 하게 되는 것으로, 이 기술은 chemical 보호복과 outdoor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http://www.innovationintextiles.com (26th November 2013, Lubbock,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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