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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오스트레일리아 면화업계 친환경적 생산 확인 프로그램 코튼리드™ 실시
연구소 2013-11-04 3993

생산자 협력 관계 구축으로 친환경적 생산통해 소비자 욕구 부응
“의류 생산 공급망에서 섬유 공급자로서 책임을 다할 것” 선언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면화업계가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의류 생산 공급망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섬유에서 면화생산업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으로 코튼리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코튼리드™ 프로그램은 리테일러와 브랜드, 의류생산업체가 직면한 생산 공급망(Supply Chain)의 지속가능한 투명성 확보에 부응해 면화의 지속가능성의 책임을 생산자가 보증하는 미국면화산업의 친환경적 생산 확인 프로그램이다.

미국면화협회와 코튼인코퍼레이트, 호주면화협회가 협력해 시작하는 코튼리드™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면화 생산의 17%를 차지하는 미국과 호주의 면화생산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을 위한 친환경적인 농업 생산 매뉴얼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며, 또한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간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코튼리드 프로그램의 협력을 위해 최근 호주에 방문한 미국면화협회의 지미웹 회장은 “미국의 면화산업은 지속가능한 농업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농업기법 개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다”며, “저를 포함한 미국의 면화 생산업자는 면화 생산이 지구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진적인 생산 기술을 계속 접목해 나가고 있다. 또한, 코튼리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면화산업이 수년간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것을 전세계의 텍스타일업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코튼리드™ 프로그램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한 미국과 호주의 면화 생산업자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생산자로서의 약속, 인식, 이해증진, 믿음과 확신의 의지를 갖고, 지구환경을 위한 책임 있는 면화생산으로 전세계의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적 섬유로서 면화를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의류 생산 공급망에서 섬유 공급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임을 선언했다.

지미웹 미국면화협회 회장은 본인 자신이 면화생산을 하는 목화농장의 경영주로서 ‘미래세대로 이어질 지구의 무한한 가능성을 해치지 않는다’라는 전제하에 섬유업계에 요청되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그동안 환경 친화적인 농업기법을 추구해 온 자신 및 미국면화생산업계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코튼은 섬유 자체로서 재생이 가능하고 자연으로 생분해가 되는 자원이며, 전세계의 인구가 입고 있는 자연섬유의 80%이상을 차지한다. 미국 농무성은 코튼을 식품류의 작물로 분류해 농식물 검역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또한 이로 인해 철저한 환경기준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미국면화는 지난 20년동안 면화의 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하고, 토지의 사용과 토양 침식, 관개시설,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의 최소화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 왔다.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모니터’에 따르면 전세계 소비자의 절반이상이 “품질 좋은 의류란 면화 같은 자연섬유 100%로 이루어진 섬유로 만들어진 옷이다”라는 응답을 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모니터’는 미국면화협회와 코튼인코퍼레이티드가 공동으로 전세계의 대도시에서 실시하는 소비자 조사다.

한편 미국면화협회는 전 세계 50 여개국에서 미국코튼마크 프로그램으로 미국면화와 면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국 워싱턴 DC, 멤피스 및 런던, 홍콩, 서울, 상하이 등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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