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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사 활용, 패션·인테리어 소재개발 전문기업 - 묘산지공사
연구소 2013-10-21 4865
한지사 활용, 패션·인테리어 소재개발 전문기업 - 묘산지공사
한지사, 폴리·모달·레이온 등 복합소재 중심, 특화생산라인 구축
모방할 수 없는 기술력, 품질력으로 국내·외 바잉 확대
패션업계, 침구업계, 천연염색기업으로부터 차별화 소재 인정받아
쾌적성, 항균·소취성은 물론 뛰어난 통기성과 복원력 자랑하는 소재
 

한지사를 활용한 패션소재 개발·공급 전문기업인 묘산지공사(대표 김홍구)가 국내·외 패션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묘산지공사는 지난 10여년 간 기능성 한지사를 활용한 패션의류용 소재와 시트지 및 벽지 등 다양한 용도의 산업용 한지 패브릭을 특화 아이템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지소재를 활용한 사가공 및 특수 제직생산라인을 자체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한지사 100% 소재와 폴리에스테르, 모달, 레이온 등과 복합·교직한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제시해 수요기업들로 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들면서 천연·에코소재에 대한 관심과 수요 확산에 힘입어 천연염색 기업과 디자이너 및 내셔널 브랜드로부터 오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올 해 들어 중국시장 수출이 본격화되는 등 변화의 물꼬를 트고 있다.

묘산의 한지소재는 국내 수요기업들로 부터 종전의 여타 기업들 대비 특화된 한지사 생산라인 구축, 아이템 개발능력, 퀄리티 안정성 확보 등에서 높이 평가받음에 따라 국내 마켓에 이어 해외로까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여타 화섬 및 천연소재의 마켓 전개에 있어서 차별화소재임에도 적정 가격대 제시가 어려워 마켓에서의 소재채택과 진입이 쉽지 않은 게 현실이지만 묘산이 개발·공급하고 있는 한지소재는 이 같은 마켓에서도 가격저항과는 무관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묘산의 한지 패션소재는 한지사 100% 또는 폴리, 모달 등과 복합교직한 아이템이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으며, 재킷용 아이템을 기준으로 6~10불 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묘산은 지난 10여년간 한지사 패션소재 및 인테리어 소재를 개발·공급하면서 지금까지 어떠한 마케팅·영업라인을 가동하지 않았다.

그동안 차별화된 다양한 소재개발을 위해 각종 천연소재 및 화섬소재와의 교직제품 개발은 물론 한지사의 물성 및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염색가공 조건을 최적화·안정화 시킬 수 있는 사가공 및 조직개발에 전념해 왔기 때문이다.

한지소재를 메인으로 다양한 융·복합소재의 사가공·제직·염색가공에 이르는 생산 전반의 데이터를 확보함과 동시에 패션디자이너, 내셔널브랜드, 천연염색기업, 한복업계, 침장업계 등으로부터 차별화소재로 인정받고 있다.

묘산이 생산·공급하고 있는 한지소재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다양한 소재 바탕의 특화된 생산라인 접목에 있다.

묘산은 한지소재를 이용한 생산설비를 채택함에 있어 기존의 여타 섬유소재 생산라인과 차별화된 인프라를 구축해 놓고 있다.

지금까지 현장 생산라인을 대외비로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보유설비를 활용한 한지소재 생산은 ‘발명특허’로 보호받고 있다.

기존 여타 생산라인을 활용한 한지소재 생산과 차별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자체 보유설비가 아니면 그 누구도 조직과 디자인의 카피가 불가능하다.

또 이 설비를 통해 생산되는 아이템 또한 최대 150(inch)까지 가능해 패션의류용 소재에서 비의류용·인테리어용 소재에 이르는 범용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보유설비를 통해 생산된 한지소재의 경우 소재 특유의 쾌적성, 항균·소취성은 물론 뛰어난 통기성과 복원력으로 구김이 없다.

이 회사의 김홍구 대표는 “한지소재 주력의 특화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력하고 있으며, 완제품 접목 요구도에 따라 다양한 소재간 복합화를 진행하고 있다. 생산라인의 한계도 있지만 퀄리티 안정화 및 차별화 소재 공급이 중요한 만큼 다품종 소롯트 기반의 한지소재 개발·생산·공급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 011-507-5473)

출처 : 한국섬유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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