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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방직, ‘쿨맥스 사계절 섬유’ 방적사 개발
연구소 2013-05-20 4707

 

인비스타·협력사들과 함께 지난 1년간 연구개발
사시사철 신체리듬에 맞게 입을 수 있는 신개념 소재 제안

 

동일방직(주)(대표 서민석)이 인비스타·협력사들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연구개발끝에 「쿨맥스 사계절 섬유(Coolmax All Season)」 방적사를 개발·출시했다.

이번에 개발·출시된 「쿨맥스 사계절 섬유」는 기후의 변화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신체리듬에 맞게 입을 수 있는 신개념 소재이다.

특히 「쿨맥스 사계절 섬유」는 채널식 구조의 원단으로 이뤄져 더울 때는 몸의 습기를 제거해주고, 추운 날씨에는 단열효과를 주는 중공섬유로 인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쿨맥스 사계절 섬유」의 특징으로는 빠른 건조와 부드럽고 가벼우며, 통풍이 잘 돼 자연스런 감촉을 유지시켜준다. 또 스포츠나 야외 활동시 보다 큰 자신감과 높은 집중력을 제공한다.

동일방직의 한 관계자는 “「쿨맥스 사계절 섬유」는 가까운 산책에서부터 장거리 달리기까지, 어떤 활동에서도 보송보송한 촉감과 쾌감을 준다”며 “보온성에 가벼운 착용감까지 갖춰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에서 부담 없이 착용 할 수 있는 소재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일방직의 면 기능성을 차별화한 흡한속건성 「트랜스드라이(TransDry)」가 국내외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해 「프로스펙스」를 시작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트랜스드라이」는 현재 「휠라」, 「EXR」, 「센터폴」, 「아놀드파마」, 「가르뜨블랑슈」 등 주요 국내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는 한편, 해외에서도 수출오더가 증가하고 있다.

해외 유명 스포츠 브랜드인 「MLB」를 시작으로, 현재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은「갭」, 「H&M」, 「챔피언」 등 도 공급을 추진 중아다.

「트랜스드라이」는 100% 면 소재에 흡한속건 기능을 부여, 일반 면제품 보다 40% 이상 빨리 마르며 운동시 중량감이나 몸에 달라붙는 정도가 낮아 땀을 흘려도 착용감이 우수한 제품이다.

「트랜스드라이」가 이처럼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동일방직이 유일하게 2008년부터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으로 이미 고객들로부터 우수한 착용감을 인정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3.05.20
출처 : 한국섬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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