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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28 과테말라에서 귀한 손님분들이 오셨습니다.
과테말라 섬유 발전의 주축이 되실 기술인력 분들이 교육차 찾아오신 건데요, 무려 편도 40시간을 달려오셨다고 합니다.
먼 길 오시는 만큼 코테리에서도 김혜준 주임님을 주축으로 성심성의껏 교육과 행사를 준비하였답니다! 다들 무척 열정적이셔서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특히 직접 선물을 준비해 오신 건 감동.... 코테리 측에서도 이번에 새로 만든 기념품!! 미니 캐리어 파우치를 전달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김혜준 주임님께서 마스크팩과 간식거리를 추가로 준비해주셔서 더 풍성한 선물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좋은기회로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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